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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6 21:03 글들
             

원본 출처 - http://cafe.naver.com/byungro0752/199

    http://news.donga.com/Series/List_70080000000274/2&s=0  (동아일보 2006.11.4)




세계 최고의 병원 존스홉킨스

 

우리는 왜 미국의 존스홉킨스 병원을 주목 하는가 !

미국이 강대국이라는 이미지와 미국 의술이 세계최고 라는 인식의 법칙속에

전세계 부유한 사람들이 중증의 병이 걸리면 어느 병원을 선택 할것인가 라는

병원의 선택속에

세계적인 브랜드를 소유한 미국의 존스홉킨스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과연 브랜드가 우선인가 세계적인 인술을 보유한 병원의 의사가 우선인가 이는

많은 이들에게 고민을 가져다 주는 아젠다 이다.

 

하지만 세계의 선진국인 영국, 미국,독일,일본의 환자들은 세계적인 의술을 보유한 의사와

병원의 브랜드를 높이 인정 하고 있다.

 

 

 

 

그러면왜 존스홉킨스인가.

 

The History of Johns Hopkins Medicine
Toward the end of the 19th century, American medical education was in chaos; most medical schools were little more than trade schools. Often, it was easier to gain admission to one of these than to a liberal arts college. With the opening of The Johns Hopkins Hospital in 1889, followed four years later by The Johns Hopkin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Johns Hopkins ushered in a new era marked by rigid entrance requirements for medical students, a vastly upgraded medical school curriculum with emphasis on the scientific method, the incorporation of bedside teaching and laboratory research as part of the instruction, and integration of the School of Medicine with the Hospital through joint appointments.

Hopkins medicine counts many "firsts" among its achievements during its early years: the first major medical school in the United States to admit women; the first to use rubber gloves during surgery; the first to develop renal dialysis and CPR.

Two of the most far-reaching advances in medicine during the last 25 years were made at Hopkins. The Nobel Prize-winning discovery of restriction enzymes gave birth to the genetic engineering industry and can be compared, some say, to the first splitting of an atom. Also, the discovery of the brain's natural opiates has triggered an explosion of interest in neurotransmitter pathways and functions. Other accomplishments include the identification of the three types of polio virus and the first "blue baby" operation, which opened the way to modern heart surgery. Hopkins also was the birthplace of many medical specialties, including neurosurgery, urology, endocrinology and pediatrics.


존스 홉킨스 의학 역사


19 세기 마지막 목표, 미국의 의학 교육 혼돈에 있던 대부분의 의과 대학 작은 무역 학교에 불과했다. 종종, 그것 교양 대학보다 이들 중 하나 입학을 얻기 위해 더 쉽게되었다. 1889  존스 홉킨스 병원 개통으로, 의학 존스 홉킨스 대학의 학부 4 년 후 다음, 존스홉킨스 의료 학생들을위한 까다로운 입학 조건에 의해 표시된 새로운 시대 강조와 함께 목숨 업그레 이드 의대 교과 과정 도입 과학적인 방법으로, 다음의 명령어의 일부 머리맡의 교육  실험실 연구의 결합, 그리고 통합 의학 학교 공동 약속을 통해 병원.

홉킨스 의학 초기  동안 성과 중에서 많은 "최초"를 카운트 : 미국 최초의 주요 의과 대학은 여성 인정하고, 가장 먼저 수술하는 동안 고무 장갑 사용하도록하고, 첫 번째는 신장 투석 심폐소생술 개발할 수 있습니다.

지난 25 년 동안 의학에서 가장 광범위한 진보  존스 홉킨스에서 있었다. 제한 효소 노벨상 수상 발견 유전자 공학 산업을 낳은 원자 첫 번째 분할, 일부 , 비교할 수 있습니다. 또한 두뇌의 자연적인 약물 발견으로 신경 전달 물질 경로  기능에 대한 관심폭발했다. 다른 업적 소아 마비 바이러스 현대 심장 수술의 길을  최초의 "블루 베이비"수술 세 가지 유형 신분 포함합니다. 홉킨스 또한 신경 외과, 비뇨기과, 내분비학  소아과  많은 의학 전문 최고의 의술 장소이다.

 

 

 

민간 비영리 기관인 존스홉킨스 병원은 위스키 사업으로 돈을 번 퀘이커교도 존스 홉킨스 씨가 1873년 타계하면서 기부한 700만 달러를 기반으로 1889년에 세워졌다. 의대는 4년 후인 1893년에 문을 열었다. 

이 병원은 건물을 지을 때부터 특별한 점이 많았다. 병원 내부에 먼지가 쌓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모서리를 되도록이면 직각이 아닌 원형으로 했다. 각 방의 난방과 환기도 지하에서 따로따로 공급 배출해 각 병실, 각 층, 각 병동을 격리시킴으로써 기승을 부리던 병원 내 감염사고를 획기적으로 막을 수 있었다. 지금은 초기의 건물을 중심으로 17만8000m²에 이르는 방대한 터에 병원과 의대, 연구시설이 들어선 의료단지가 됐다.

미국 최고 명문 의대 중 하나로 꼽히는 존스홉킨스대 의대는 인턴, 레지던트 제도를 처음 도입하는 등 미국 의학 교육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 이 병원에서 시술된 세계 최초의 시술은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다. 심지어 외과수술 때 고무장갑을 끼는 것도 이 병원에서 시작됐다. 또 환자 치료와 연구, 교육을 병행하는 교육 전통의 결과 20세기 초부터 병리과 외과 내과 산부인과 등에서 세계적 명성의 의사들이 배출됐다. 

미 시사주간지인 유에스뉴스 앤드 월드리포트가 미국 내 5만2000여 병원, 16개 진료 분야를 대상으로 중증질환 치료율 및 사망률, 간호사 대 환자 비율, 의료장비 및 기술 확보율 등을 조사하는 순위 집계에서 존스홉킨스병원은 올해까지 16년째 종합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외관상 병원 시설은 한국의 일류 대학병원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보인다.

병동은 여러 채의 건물이 연결돼 있다. 입원실은 깨끗하고 복도는 밝은 조명으로 병원 특유의 칙칙함이 덜하다. 입원실은 특실을 제외하고 1인실과 2인실이 있는데 특이한 점은 입원비가 같다는 점이다. 운이 좋으면 독실을 배정받는다는 설명이었다. 이곳 의대에서는 “환자 없이 세계 최고의 의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철칙을 가장 먼저 가르친다. 병동 곳곳에서 의료진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서비스 향상 토론회가 열린다. 한때 한국의 일부 병원에서 기승을 부렸던 촌지 문화가 여기에도 있을까. 여러 사람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대답은 한결같았다. 

“의사나 간호사, 직원들이 환자나 그 가족, 업무 관련자들에게 금품을 받으면 즉시 면직됩니다. 다만 감사의 성의를 담은 20, 30달러 이하의 선물은 받을 수 있지만 반드시 자선바자회에 내놓아야 합니다. 이 때문에 우리 병원에선 연중 자선바자회가 끊이지 않아요.”

 

 

 

세계의 병원중 최근 미국은 의료정책의 실패로 인해 많은 미국인들이 해외 의료관광의 대열에 합류를 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의술의 보유국 이며 전세계 난치병의 환자들이 유입하는 곳임에도 불구 하고

미국은 새로운 글로벌 의료관광정첵에서는 너무 높은 의료비가 그 발목을 잡고 있다.

 

최근 이러한 의료정책의 해결책으로 오바마 대통령은 의료뉴딜정책으로 신시장을 창출 하겠다고 선언하지만

이미 의료 관계자들의 검은 블랙머니는 미국의 의료전책을 후퇴 시키고 있다.

 

특히 무보험자가 5천만명에 이르는 미국에서 국가가 의료보험을 제공시 에는 이를 감당하기 어려울것으로 예상된다.

지금도 미국의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실정에 만약 정부에서 의료 보험 정책으로 무보험자에게

혜택을 준다고 하면 10년간 1조 1,750억불이 소요 될 것을 예상하고 있다.

 

이를 비판하는 미국의 의료제도를 고발하는 영화 식코에서 처럼  높은 의료비용은 무보험으로 생활하는 미국의 중상층과

하류층에게는 큰 사회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

 

하지만 그 양면성뒤에는 세계 최고의 병원 존스홉킨스 병원이 고급 VVIP 환자들을 불러 들이고 있다.

이는 전세계 의사들도 인정 하는 세계 최고의 의술을 보유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매년 세계최공의 병원을 자랑하며 의술의 펼치는 존스 홉킨스 병원

16년째 미국 내 병원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병명을 분석해 보면

 

존스홉킨스의 치료분야는 이비인후과, 부인과, 신장질환,류머티즘, 비뇨기관순위 라고 한다.

 

 

 

 

 

그러면 존스홉킨스가 세계 최고의 병원 으로 인정 받는 내용을 검토해 보자

 

 

누구나 ‘무병장수’를 꿈꾼다. 

하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몸에 이런저런 잔고장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병마()는 노소를 구분하지 않듯 남녀도 가리지 않는다. 각종 공해와 오염으로 환경이 악화돼 인간의 질병 저항력은 약해져만 간다. 또 의술이 발달하면서 과거에는 몰랐던 새로운 질병이 하나 둘씩 드러나기도 한다.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둔 한국에선 이런 추세가 심화될 수밖에 없다. 이 모두가 병원을 이웃처럼 여기며 살아가야 하는 이유들이다. 

비록 우리와 의료체계는 다를지라도 선진국 유수의 병원들에는 경험 많고 능력 있는 의사들이 포진해 있다. 각종 첨단기기도 넘쳐난다. 이런저런 진료 분야에서의 난치병 치유 사례와 최초의 시술 행진도 끊이지 않는다. 


눈에 보이지 않게 작동되는 선진국 병원들의 의료 시스템을 짚어 보고 바람직한 의사와 환자의 관계를 조명해 보고 . 국내 의료진과 의료 소비자들에게 의술과 의료 문화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해 (참고 자료 : 동아일보 자료  볼티모어=이기홍 특파원 )

 

▼ 환자마다 ‘전문가 드림팀’… 협력진료의 힘 ▼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 사는 주부 헬렌(가명·42) 씨는 한 병원에서 자궁종양 제거 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받은 뒤 배뇨 및 성기능 장애에 시달렸다. 병원 이곳저곳을 전전하던 헬렌 씨는 최근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 시에 있는 존스홉킨스병원을 찾았다.

헬렌 씨의 주치의는 존스홉킨스대 의대 비뇨기과 교수이자 기초과학실험실장인 아서 버넷 박사. 그런데 버넷 박사는 혼자서 치료를 도맡지 않고 부인과, 성형외과, 재활의학과, 방사선과 등 5개 이상 부문의 교수들을 불러 태스크포스를 꾸렸다. 배뇨장애는 물론 질() 근육 장애까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격의 없이 상의하는 종합적인 치료를 주선한 것.

버넷 박사는 “경험 많은 타 전공 분야 의사들의 도움을 언제든 손쉽게 받을 수 있다는 건 환자의 치료를 책임진 사람으로서 내게 가장 큰 행운”이라고 말했다.

사실 지난주 존스홉킨스병원 외래환자센터의 회전문을 들어서면서 기자가 받은 첫인상은 ‘그리 대단할 게 없어 보이는데…’라는 느낌이었다. 서울의 초현대식 병원 건물들에 비해 그다지 나을 게 없는 평범한 건물, 친절하긴 하지만 한국 병원 안내데스크에 있는 미모의 안내원들만큼 싹싹하지는 않은 직원들….

 

‘과연 어떤 점이 존스홉킨스병원을 수십 년째 자타가 공인하는 미국 내 최고의 병원으로 만든 경쟁력일까.’ 기자가 품은 가장 큰 의문이자 관심사였다. 이날 헬렌 씨를 비롯한 여러 환자의 임상사례를 접하면서부터 의문은 조금씩 풀려갔다. 

최근 복강경수술을 받은 A(32·여) 씨의 치료 과정에서도 이 병원이 지닌 특장이 한눈에 드러났다. 자궁암으로 다른 병원들로부터 개복수술을 권고받은 A 씨는 자궁암 수술의 권위자로 인정받는 이 병원의 한 의사를 찾았다. 

A 씨를 면밀히 진찰한 그 의사는 곧바로 전화를 들어 다른 의사와 한참 상의하더니 “개복수술 대신 새로 도입된 복강경수술을 받는 게 회복은 물론 미용 측면에서 낫다는 판단이 든다. 방금 그 분야에서 나보다 더 전문가인 의사와 통화했다”며 다른 젊은 복강경수술 전문 의사를 소개해 줬다. 

자기를 찾아온 환자를 주저 없이 다른 의사에게 연결해 주는 것은 개방적인 미국 의료계에서도 흔치 않은 일. 더구나 다른 의사에게 연결하는 것도 불과 몇십 초간의 짧은 통화로 이뤄졌고, A 씨는 곧 입원해 수술을 받고 사흘 만에 퇴원했다.

“미국이나 유럽의 다른 병원은 물론 한국의 일류 병원에도 존스홉킨스병원 못잖게 훌륭한 의사가 많습니다. 하지만 굳이 존스홉킨스병원의 장점을 든다면 다른 병원에서는 환자가 주치의의 실력에 주로 의존하게 되지만 이곳에선 잘 짜인 시스템의 도움을 받는다는 점입니다.”

 

 



이 병원 스티븐 톰슨 수석부원장은 존스홉킨스병원만의 경쟁력을 묻는 질문에 확신에 찬 어조로 이렇게 답했다. 즉, 환자의 완벽한 치료를 위해 주치의는 물론 연관되는 다른 전공 분야 의사들이 신속히 협력해 치료를 지원하는 통합의료시스템이 완벽하게 구현돼 있다는 설명이었다.

“주치의만 훌륭하거나 의료설비만 최신식이어서는 안 됩니다. 의사 의료장비 연구진 시설 간호사 의료기사 및 행정직원까지 환자에게 영향을 미칠 모든 부문이 완벽을 지향하며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합니다. 이 점에서 존스홉킨스병원이 다른 병원들보다 앞서간다고 자부합니다.”

6개월째 이 병원에서 방문교수로 재직 중인 삼성서울병원 김진용(소화기내과) 교수도 “존스홉킨스병원의 가장 큰 경쟁력은 서로 다른 분야, 직종 및 전공 간에 벽이 거의 없다는 데 있는 것 같다”며 “조직문화 자체가 서로를 밀어내야 할 경쟁자가 아니라, 도움을 주고받는 동료로 여기도록 만드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조직 내 각 부문 간의 유기적 협력과 의사소통은 모든 조직이 목표로 삼지만 번번이 좌절하고 마는 지난한 과제 중 하나. 그렇다면 존스홉킨스병원만이 갖고 있는 비결이 있는 걸까.

버넷 박사는 “의대 신입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배워온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태되고 만다”고 말했다.

톰슨 부원장도 “부문 간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특별한 조직이나 직책 같은 건 없다”며 “1889년 병원 창립 때부터 이어져 내려온 ‘권한 분산(decentralization)’을 통한 일선의 창의적인 협력’을 강조하는 문화가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뿌리를 내린 덕분인 것 같다”고 진단했다.

 

 



존스홉킨스병원의 안과인 ‘윌머 안() 연구소’는 전임교수만 130명에 이르는 미국 최대, 최고의 눈 전문병원이다. 수련의와 간호사 등을 합쳐 800여 명이 소속돼 있다. 

연구소 소장(안과 과장)인 피터 맥도넬 박사는 윌머의 경쟁력을 묻는 질문에 “소속 의사들에게 눈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도록 독려하는 분위기가 전통으로 이어져 온다”고 말했다.

130명의 안과 전문의는 분야별로 세분화된다. 예를 들어 망막만을 전공한 교수가 17명에 이르며 그들은 다시 망막 염증, 당뇨 관련 망막 질환, 망막 유전질환 등 더 작은 분야로 나뉜다. 뇌신경 전문 안과의사, 눈꺼풀 성형 전문 안과의사 등도 있다.

눈꺼풀 성형이 뭐냐고 물었더니 “개에게 물리는 등 사고로 눈꺼풀을 잃은 어린이에게 인공 눈꺼풀을 만들어 주는 수술을 가끔 한다”는 답이 돌아왔다. 섬세한 움직임, 안구와의 마찰 등을 모두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만들어야 하는 고난도의 수술이지만 대부분 성공한다고 한다.

이곳에선 대부분의 안과수술을 국소마취로 하기 때문에 한 해에 10만 명 이상이 치료를 받는다. 맥도넬 소장은 “내가 레지던트 과정을 밟을 때는 입원 환자가 항상 100명이 넘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기자가 방문한 날 입원 환자는 한 명뿐이었다. 

이곳에서 한 해에 시행되는 각막이식 수술은 1000건이 넘는다. 맥도넬 소장은 “예전에는 한밤중에 숨지는 각막 기증자가 생기면 의사들이 출동하고 이식 대상자를 급히 수배해 불러와서 수술을 해야 했다”며 “하지만 현재 윌머는 1주일 이상 각막을 보존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맥도넬 소장은 엑시머레이저 수술의 권위자이기도 하다. 만난 김에 “근시 교정 수술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만류하는 사람들은 ‘안과의사 중에 그 수술 받은 사람 봤느냐’고 하는데 어떤 게 정답이냐”고 물어봤다. 

“내 전공이어서 주관이 개입된 대답밖에 할 수 없다. 안경이 불편하지 않은 사람은 물론 그런 수술을 받을 필요가 전혀 없다. 하지만 직업상 등 여러 이유로 안경을 쓰기 힘든 사람이 많다. 미군은 병사들이 원하면 수술을 해 준다. (웃으면서) 나는 안경을 안 쓰지만 내 딸 3명은 수술을 했다. 안과의사 가운데 교정수술을 받은 사람의 비율이 일반인보다 훨씬 높다. 내가 직접 수술해 준 안과의사만도 20명이 넘는다.” 


그러면 글로벌 헬스케어의 경쟁력은 무엇일까.

 

첫째 : 의료기술 세계의 의료진의 보유한 병원 브랜드를 막강한 정책적 지원과 세계 최고의 치료술을 통한

         난치병 환자의 치유를 통한 암, 간이식 등 최고수준의 의료 기술일 것이다.

 

둘째 : 풍부한 인적 자원을 통한 의료자원의 우수성을 높이 인정해주고 싶다.

 

세째 : 믿을만 하고 우수한 브랜드르르 통한 우수한 의료진의 적극적인 영입과

         의료기술의 표준화를 통한 세계 최고의 브랜드 선점을 통한 인식을 높이 인정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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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19:38 검도
             

발 운용법


- 보통걷기: 평상시 전후로 멀리 빨리 이동할 때의 발움직임이다. 


- 밀어걷기: 여러가지 방향으로 가깝게 빨리 이동하는 경우나, 격자를 하는 경우의 발 운용법으로 일족일도의 거리에서 격자의 기술을 낼 경우에 사용되는 일반적인 발놀림 


- 벌려걷기: 몸을 비켜 돌리면서 상대를 격자하고 또는 방어할 때의 발 운용법, 근거리에서의 격자의 기술을 낼 때에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 이어걷기: 왼발을 오른발의 위치까지 당겨 붙이자마자 즉시 오른발부터 크게 밟아 들어가는 것을 운용법이라 한다. 원거리에서 격자의 기술을 낼 때 사용한다. 양팔꿈치는 굽혀져 있어야 하며 자연스럽게 늘어뜨러 양팔꿈치가 옆으로 튀어 나오지 않게 해야한다.


◈ 유의점 


-겨눔세가 허물어 지지 않도록 허리를 중심으로 해서 마루와 수평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발목과 무릎에 반동을 넣지않도록 한다. 


- 상체나 죽도가 흔들리지 않도록 머리를 세우고, 몸을 부드럽게 하여 바른 자세로 행하도록 한다. 


- 밀어 걷기의 경우는 밀어넣는 발(뒷발)이 늦어진다든가, 뒤로 처진다든가 되지 않도록 재빠르게 움직이도록 한다. 


- 어떤 방향으로 이동한다 할지라도 마루와 스치듯이 움직이며 뒷발의 발꿈치가 마루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특히 후퇴의 경우 더욱 주의하도록 한다. 


- 이어걷기의 경우는 왼발을 당겨 붙일때는 오른발이 정지하기 쉬우므로 상대에 공격의 기회를 주지 않도록 왼발을 당겨 붙이자마자 즉시 오른발을 밟아 나아갈 수 있도록 한다. 





몸 운용법


몸 운용법이란 칼을 잡은 손, 팔과 어깨 그리고 운동의 중심인 허리, 발의 움직임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역학적, 생리학적으로 운동의 기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 검도에서는 특히 허리의 힘이 중요시 된다. 허리와 단전에 기가 모아져야 유효격자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몸을 움직일 때, 전후좌우 또는 방향을 바꾸거나 하여 몸을 틀 때도 발이 먼저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몸의 중심인 단전, 곧 아랫배가 주체가 되어 움직여야 한다. 격자시에도 몸의 제일 무거운 부분(허리와 엉덩이)부터 움직여 가벼운 것(양손)이 나중에 움직이는 원리에 따라야 기검체일치의 동작이 나온다





눈 운용법


상대의 눈을 중심으로 상대의 전체를 보는 것이 기본이다. 


- 먼 산을 보는 눈길

눈은 상대의 안면을 주시하지만 하나의 점만을 응시하는 것이 아닌, 먼 산을 보듯이, 상대의 전체를 주목한다. 


- 두개의 눈길

눈은 상대의 안면(눈)을 중심으로 전체를 보는 것이 기본이지 만, 특히 상대의 "칼끝"과 <주먹>을 주의해서 보는 눈길이다. 


- 관견의 눈길 

"관(觀)의 눈"이란 상대방 마음의 움직임을 꾀뚫어 보는 마음의 눈을 말한며, "견의 눈"이란 육안으로 상대의 현상을 보는 눈을 말한다. 


       



호흡법


호흡법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다. 


- 첫째가 평상시의 호흡이다.

본인도 모르게 이루어지는 생명의 호흡이다. 


- 둘째가 호와 흡의 시간을 길게 하는 것이다.

서서히 깊이 들이마시고 역시 서서히 길게 내쉬는 것이다. 


- 셋째가 호화 흡의 사이에 시간을 두는 것이다. 

충분히 들이쉰 후 단전에 힘을 넣고 한참 숨을 멈추었다가 다시 내쉬는 것이다.

연격을 할 때나 연공연습을 할때는 100M 육상선수와 같이 어느 정도 숨을 멈추고 혼신의 힘을 다하여 강도 높은 타격이 이루어지도록 해야한다. 이렇게 하면 자기도 모르게 호흡의 조절이 이루어지고 기력도 따라서 강화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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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spirer
2012/04/18 19:08 검도
             

기검체일치


기는 의욕과 기력을 뜻하며 검은 검의 적절한 사용과 타격을 뜻하고, 체는 공격 동작에 요구되는 신체이동을 뜻한다. 기·검·체일치는 지극히 타이밍에 일치하고 또한 리드미컬한 공격행동이다.




공방 일치(攻防一致)


공격과 수비가 끊임없이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진행되는 것을 말한다. 거는(懸) 것 속에 방어기(防禦技)가 포함되고, 기다리는(待) 속에 거는(懸) 기가 포함되어있다는 것을 말한다. 




명경지수(明鏡止水)


흔히 명경지수의 지(止)를 지(之)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지(止)의 의미는 미동도 없이 고요한 수평면에 환한 달 모양이 그대로 투영되어 있는 상태의 일컬음이다. 자신의 마음이 경미한 파문조차도 없이 고요한 마음일 때 상대의 심리나 공격내용이 그대로 자신에 투영되어 온다. 이때 사심(邪心)이 생기면 물에 파문이 이는 것과 같이 내가 이긴다는 막연한 생각은, 즉 마음의 고장이다. 파문이 없는 조용한 수면같은 마음을 일컫는 의미이다. 




사계(四戒)


경구의혹(驚懼疑惑)을 말한다. 그 중 하나라도 마음속에 있다면 마음은 혼란되어 상대에게 틈이 있어도 발견할 수가 없고, 자신이 위축되어 틈이 생긴다. 경(驚)이란 예기하지 않았던 일이 생겨 마음이 동요되는 것으로 그로 인해 일시 심신의 활동이 혼란되어 정상적인 판단을 내릴 수가 없어 적당한 조치를 취할 수 가 없다. 구(懼)란 공포이며 그것이 정신활동을 침체시켜 손발의 활동을 잃게 한다. 상대의 체격이 크다고 해서, 기합소리가 크다고 해서, 또 상대의 허세에 공포를 느껴서는 안 된다. 의(疑)란 의심을 가지게 되는 것으로서 의심을 가졌을 때는 정상적인 마음으로 판단할 수가 없어 결단을 내리지 못 한다. 혹(惑)이란 마음이 방황하여 정신이 침체되어 신속한 판단, 경쾌한 행동을 취할 수 없게 된다. 




무념무상(無念無想)


모든 상념이 머리를 떠난 정신통일의 상태이며, 소위 명경지수와 같은 마음상태이다. 이는 고도의 검도 수련 후에야 터득되는 정신 수양의 최고 경지로 이 때는 소위 검도의 4계도 죄다 없는 건강하고 평온한 상태이다.




삼살법(三殺法)


이는 상대의 검(劍)을 죽이고, 기술을 죽이고 기(氣)를 죽인다는 것으로 상대의 칼을 좌·우로 치고 혹은 누르기도 해서 상대방 기능을 마비시키고 계속적 공격으로 상대의 공격이 일어나지 못하게 하며, 충만한 기세로써 적의 기세를 압도하는 방법으로 적을 제압하는 원리의 제일보이다. 




선(先)


선(先)이란 죽도를 가지고 상대와 마주봤을 때 서로가 상대를 공격하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공격하려고 하는 상대의 의지, 즉 죽도의 움직임을 빨리 기미(機微) 사이에 확인하고 상대보다 먼저 선제하는 것을 말한다. ‘대(對)의선’이란 상대가 틈을 보고 공격해오는 것을 상대가 실효를 거두기 전에 빨리 선제하여 이기는 것이며, 스쳐올리기를 하고 치거나 몸을 피하여 치는 것이다. ‘후(後)의선’이란 상대가 틈을 보고 공격해 왔을 때 간격을 이용하여 상대에게 허공을 치게 하거나 또는 몸을 피하여 그 후에 공격하는 것으로서 상대의 동작이 형태로 나타나서 공격하는 기를 말한다. 




수파리(守破離)


불교 용어에서 건너와 무도 수행의 단계를 표현하는 말로 정착되었다. ‘수(守)’란 ‘가르침을 지킨다’라는 의미. 스승의 가르침을 받들어 정해진 원칙과 기본을 충실하게 몸에 익히는 단계를 말한다. ‘파(破)’는 원칙과 기본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그 틀을 깨고 자신의 개성과 능력에 의존하여 독창적인 세계를 창조해 가는 단계이다. 그렇지만 이 시기의 수련은 다분히 의식적이고 계획적이고 작위적인 수준에 행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다음 단계인 ‘리(離)’는 파의 연속선상에 있지만, 그 수행이 무의식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단계로 질적 비약을 이룬 상태이다. 자신도 모르게 ‘파(破)’를 행하되, 모든 면에서 법을 잃지 않고, 규칙을 벗어나지 않는 경지에 이름을 뜻한다. 수련의 최후단계이다. 




심기력 일치(心氣力一致)


심(心)이란 지각, 판단, 사고 분별을 하는 것으로서 심(心)의 정적인 면이다. 

기(氣)란 의지이며 마음의 판단에 의해서 활동하는 것으로서 마음의 동적인 면이다. 역(力)이란 5체의 힘이며 죽도를 가지고 공격하고 내딛는 힘이다.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순간적으로 작용함으로써 유효한 공격을 할 수가 있다.




일안 이족 삼담 사력(一眼 二足 三膽 四力)


검도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를 그 중요도에 따라서 표시한 것이다. 첫째가 눈의 역할(특히 관觀의 눈). 두 번째가 발다루기(특히 왼발), 세 번째는 어떤 위협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마음가짐, 그리고 네 번째는 온몸을 바쳐서 과감하게 기술을 내는 것이다. 




유구무구(有構無構)


겨눔법(構)이 있으면서 겨눔법이 없는 것이 검도의 원리이다. 정확히 말하면 마음으로 하는 검도가 필승의 요결이며, 서로가 겨누어 자세를 취해 있으면 유구(有構)라 할 수 있고, 겨눔법도 없이 대처할 준비를 갖춘 경우를 무구(無構)라고 할 수 있다.




장단일미(長短一味)


칼에는 길고 짧은 것이 있고, 무겁고 가벼운 것이 있다. 그리고 상황에는 불리한 상황과 유리한 상황이 있다. 주어진 조건과 상황에 따라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임기응변의 능력이 고도의 검도 수련 후에는 생기게 된다. 즉 검의 장단(長短)에 구애 받지 말아야 한다. 명필은 붓이 다소 나빠도 실력이 나오듯 검도도 마찬가지로 이런 경지가 더 발전해 가면 칼이 없어도 대처하게 되는 것이다.




존심(存心)


어느 순간에도 방심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공격하기 전에는 긴장하고 있다가 공격 후에 이겼다고 방심한다면 존심이 없는 것이다. 본래 마음이란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것이다. 말하자면 마음은 우물의 물과 같아서 쓸 만큼은 늘 퍼내도 줄지 않으며, 그대로 두어도 넘치는 법이 없다. 그러나 좋은 우물도 오래 쓰지 않으면 물이 변해 먹을 수 없으며 때도 없이 함부로 퍼내면 마르게 된다. 존심이란 바로 이러한 자연의 조화처럼 한결같이 대처하려는 마음가짐이다. 검도하는 사람은 평시에도 예의를 지키고 존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존심은 그 자체가 바로 공부이기 때문이다.




평상심(平常心)


평시의 마음, 즉 인간 본래의 마음 상태를 말한다. 검도 일정한 간격을 두고 싸우는 것이 중요하지만 서로가 공격할 때는 마음이 동요한다. 그 순간에 틈이 생겨 공격을 당하게 된다. 평상심을 상하게 하는 것은 경구의혹(驚懼疑惑) 즉 4계라고 한다. 마음이 동요하면 적절한 공방이 불가능해진다. 이것을 배척하여 평상심을 수양하여 사회활동에 적응시키는 것이 검도의 하나의 목적이다.




몸 던지기, 사신(捨身)


몸 던지기는 상대의 행동을 잘 관찰하고, 잘 판단하여 틈을 발견하는 순간 즉시 몸을 던져 타격하는 것을 말한다. 일단 마음을 먹으면 되받아치기를 당하거나, 빼어치기를 당하거나 하는 것을 생각지 말고 몸을 버리는 마음으로 뛰어들어야 비로소 훌륭한 타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검도에서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상대에게 틈이 없는데도 전후의 사려분별 없이 몸을 던져 쳐들어가는 것은 무모한 짓이며 참된 몸던지기가 아니다. 나가야 할 때 나가고, 물러설 때 물러서고, 틈을 발견하면 즉시 과감하게 치고 들어가는 것, 그것이 진정한 사신(捨身)인 것이다.




후발선지(後發先至)


칼을 늦게 움직여서 먼저 닿게 한다는 뜻이다.《장자》의 〈설검편〉에 [夫孝劍者示之以虛開之以利 後之以發 先之以至]란 내용에서 따온 말이다. 《기효신서(紀效新書》에도 후발선지야말로 무예의 극치를 설명한 요체라 했다. 나중에 떠나서도 먼저 이르는 것, 즉 나중에 빼어 먼저 치는 것이야말로 검술의 백미인 셈이다. 그러나 나중에 뺀다는(동작을 일으킨다는 뜻) 것은 외형적인 움직임일 뿐 실은 상대로 하여금 심리적인 압박을 받아 어쩔 수 없이 먼저 덤비게 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렇게 되어야 여유를 갖고 나중에 움직이고도 먼저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는 오랜 수련을 쌓아 몸이 마음을 따를 수 있는 경지에 이르러야 가능한 것으로 기의 싸움에서 상대에게 눌리면 오히려 선발후지(先發後至)가 될 수도 있으니 특히 유의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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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3 22:03 검도
             
존심(存心)과 잔심(残心)은 같은 말입니다.

불교에서 기원이 된 용어로 검도에서 자주 쓰이는 말이다. 이는 어느 순간에도 방심하지 않는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공격하기 전에는 긴장하고 있다가 공격 후에 이겼다고 방심한다면 존심이 없는 것이다. 그러면 상태의 공격에 준비가 떨어지게 되고, 되려 크게 당할 수가 있다. 그래서, 호구입고 하는 대련에서의 존심은 상대를 유효타격하고 빠져나가서 거리를 두고 되돌아 서면서, 상대에게 중단세(또는 자신의 기본자세)로 겨누는 것을 존심 혹은 잔심이라고 한다.

원래, 마음가짐이란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유지하는 것이다. 부연하자면, 마음은 우물의 물과 같아서 쓸 만큼은 늘 퍼내도 마르지 않으며, 그대로 놔두어도 넘치는 일이 없다. 하지만, 너무 오랜 동안 좋은 우물도 퍼내지 않으면 물이 변해 나쁘게 되며, 시도 때도 없이 마구 퍼내면 말라버리게도 된다. 잔심이란 바로 이러한 자연의 이치처럼 유연하고 자연스럽게 사물현상에 대처하려는 마음가짐이다. 검도인은 평상시에도 예의를 지키고 잔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잔심 그 자체가 바로 인생공부이다. 잔심은 또한 평상심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덕목 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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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검도, 존심
2012/03/13 21:58 검도
             


1. 발움직임(보법)
 1) 보통걷기
 2) 밀어걷기
      - 앞으로 나아갈 때에는 주로 뒷발을 앞으로 밀며, 뒤로 물러 갈 때에는 주로 앞발로 뒤로 밀려 이동한다.
      - 앞으로 갈 때에는 뒷발이 신속하게 따라 붙고, 뒤로 물러갈 때에는 앞발이 뒷발에 신속히 따라 붙는다.
 3) 벌려걷기
 4) 이어걷기

2. 후기기
 1) 정면 후리기
 2) 좌우 후리기
      - 큰 동작으로 죽도의 선혁이 등 뒤 엉치뼈에 닿을 정도로 크게 들어올린다.
      - 구령 : 정면 후리기 10회 시작!

3. 머리치기
 1) 정면 머리치기
    가. 중단자세
    나. 칼을 머리 위로 오리는 방법/높이
         - 죽도가 수평이상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한다.
         - 이때 양팔의 팔꿈치가 전방을 향하도록 한다.
         - 왼 주먹은 이마에서 주먹 하나 정도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한다.
    다. 머리를 친 후의 좌우 손의 위치.
         - 오른손의 높이가 어깨높이..칼끝이 거울속의 자기 머리위치
         - 왼손은 명치 정도의 높이
         - 오픈팔과 왼주먹의 간격은 약 주먹 하나 사이
 2) 좌우면 머리치기
    가. 칼을 머리위로 올리는 방법.높이
    나. 머리 친 후의 좌우 손의 위치. 치는 방법.
         - 왼손이 몸의 중심선을 벋어나서는 안 된다.
         - 30도 정도의 대각선으로 친다.
 3) 빠른동작 머리치기
    가. 빠른머리치기 동작을 처음 시작할 때의 칼과 몸과 손동작.
       - 미리 칼을 위로 들고 시작하지 않는다.
    나. 빠른동작 머리치기를 할 때의 양발의 위치
    다. 빠른동작 머리치기가 끝날 때의 마무리 동작
       - 기본을 배우는 사람들 외에는 마지막에 치고 나아간다.

4. 손목치기
  1) 큰동작 손목치기
  2) 작은동작 손목치기
  3) 들어올리는 칼의 높이

5. 허리치기
  1) 큰동작 허리치기(우측)
  2) 작은동작 허리치기(우측)
  3) 어깨에 메어 허리치기(우측)
  3) 좌우허리치기

6. 찌름
  1) 양손찌름
  2) 한손찌름

7. 숨고르기 /숨쉬기
     중단자세에서 죽도를 위로 크게 올리면서 숨을 들아마실 때 뒷발을 앞발 옆에 발 뒷꿈치가 서로 닿을 정도로
     가즈런히 모으고, 이어 죽도를 내리고 허리를 바르게 하여 앉으면서 숨을 내쉰 다음, 
     다시 일어서면서 칼을 올렸다가...내리면서 오른발을 앞으로 내 딛으며 중단자세를 취한다.

8. 쉬어칼,풀어칼
  1) 쉬어칼...죽도를 오른쪽으로 비스듬히 내리면서 왼발을 오른발 옆으로 약간 벌려 옮겨 딛으며
     편안한 자세를 취한다. 그 자세에서 다시 중단을 취할 때에는 오른발을 앞으로 내딛는다.

  2) 풀어칼...검도의 본을 할 때 하나의 본이 끝나고 뒤로 물러서며 원위로 돌아갈 때 취하는 자세.


<< 검도의 용어에 대한 의견통일 >>

항목      용어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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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비   호면
          호완
          갑
          갑상
          목검
          명찰
          죽도
          호면끈
          호완끈
          갑끈
          선혁
          등줄
          중혁
          코등이
          코등이받침
          병혁(슴베)
          칼머리(병혁의 끝부분)
          갈끝(선혁 앞부분)

2. 자세
         대적세/겨눔세
         중단세
         상단세/좌상단,우상단
         하단세
         어깨칼
         허리칼
         발움직임(족법)
         보통걷기
         밀어걷기
         벌려걷기
         이어걷기

3.       기부림(기합성)
         거리/간격
         일족일도의 거리
         먼거리
         가까운거리
         공세
         숨쉬기

4. 기술
   1)공격기
         제쳐치기
         연속치기(2,3단치기)
         나올때치기
         물러나며 치기
         (퇴격머리, 퇴격손목, 퇴격허리)
         어께메어치기
         감아치기
         한손치기
         상단기술
  2)응용기
         스쳐올려치기
         돌려치기
         떨쳐치기
         빼어치기(비켜치기)
         받아치기

5. 연습
        기본연습   연격
                   약속연습
                   치고들어가는 연습
                   연공연습 / 전공연습
        호격연습(상호연습)
        부추기연습(받아주기연습)
        시합연습(경기연습)

6. 경기
        기본경기   기본경기
                   원진경기
                   정규경기
                   승자승경기
                   패자잔류경기

7. 기타
        검도연습 대련,수련


<< 연격 >>

1. 방법

  1) 치는 쪽:

    가. 연격을 처음 시작할 때:
        상대와 9보 거리에서 상호 상호 3보 나아와 죽도를 뽑으면서 대치하여서면 상대의 죽도와 교차되어
        유효격자 거리 안에 서게 되므로 일보 뒤로 물러나 준비태세를 갖추었다가 일보 앞으로 전진하여 유효격자 
        거리내로 들어가는 동시에 공세를 취하면서 정면머리르 가격하고, 상대와 대치하여 섰을 때 죽도 끝이 
        상대의 죽도의 끝에 약간만 닿을 정도로 되었을 경우에는 그대로 1보 전진하여 유효격자 거리 안으로 
        들어가면서 상대의 정면머리를 가격하며 연격을 시작한다.
       

    나. 우선 얏-하고 기합을 넣은 후 들어가면서 상대의 정면머리를 크게 치고 몸받음한 후 전진하면서 큰 동작으로
        좌우면 머리를 4회치고 뒤로 물러서면서 연속적으로 상대의 좌우면 머리를 다시 큰 동작으로 5회 친 다음 
        그 자세를 유지하면서 뒤로 물러나며 중단자세를 취한다.
        물러날 때에는 밀어걷기로 물러나며 상대의 칼끝 정도의 거리만을 물러난다.

    다. 그 자세에서 상대와 마주선 후 반복하여 다시 상기 '나'의 행동을 한다.

    라. '다'의 행동이 끝난 후 상대와 마주선 후 크게 기합을 지른 다음 앞으로 들어가며
         상대의 정면머리를 크게 치고 똑바로 앞으로 나아간다.

    마. 정면머리와 좌우머리를 가격할 때 기합은 "머리!"로 하며 연속으로 가격할 때에도
        마찬가지로 머리! 머리!..를 연호한다.

    바. 이 때 죽도의 칼끝은 정확히 상대의 좌우 머리부위까지 가야 한다.

    사. 처음과 끝의 정면머리치기는 유효격자 거리에서 특히 정확하고 확실하게 쳐야 한다.

    아. '사'의 동작이 끝난 후 돌아서면서 존심을 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2) 받는 쪽:

    가. 상대가 크게 머리를 치고 들어온 후 상호간에 몸받음을 한후 상대의 죽도를 받아주면서 4보 뒤로 물러났다가 
        5보 앞으로 나온다.

    나. '가'의 행이를 한번 더 반복하여 행한다.

    다. 치는 쪽의 칼을 받아주며 지도하는 입장에서 끌어가야 한다.

    라. 상대를 끌어들이듯 받는 방법 : 죽도를 수직으로 세워 상대의 죽도를 좌우로 끌어 당기듯이 받는다...
        왼주먹을 몸의 좌우로 움직인다.(초보자)

    마. 상대의 죽도를 치고 떨어뜨리듯이 받는 방법:
        왼손을 몸의 중심에서 뻗어나지 않게 하며 받으며 상대의 죽도를 받아들여 베어 내듯히 하며 받는다.(숙련자)

2. 주의할점.
  1) 연격을 하는 자가 죽도를 들어올려 칠 때에는 왼손주먹이 필히 머리 위까지 올려야 한다.
 
  2) 죽도로 상대를 가격하였을 때 왼손주먹은 자기의 명치보다 높게 올라가거나 낮게 내려가지 않도록 한다.
  
  3) 어깨에 힘을 빼어 유연하게 하며 왼 주먹은 명치부위를 중심으로 항상 정중선상을 이동하여야 한다.
  
  4) 상대의 죽도만을 치거나 머리 위 허공만을 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머리 부위까지 자기 죽도의
     유효격자부분이 확실히 도달할 수 있도록 쭉쭉 뻗어 친다.

  5) 연격의 모든 동작은 항상 크고 부드럽고 힘있고 신속히 한다.

  6) 왕성한 기세와 힘찬 기합이 있어야 한다.

  7) 크고 정확하게 한 호흡으로 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8) 초보자는 천천히 확실하게, 숙련자는 빠르고 확실하게.

  9) 아랫배에 힘을 주고 허리부터 이동하는 기분으로 한다.

 10) 연격할 때 상체가 앞으로 기울거나 뒤로 젖혀지지 않도록 한다.

<< 찌름 >>

1. 주먹을 안으로 짜듯이 한다/양손지름,한손찌름

2. 겉찌름,안찌름

3. 팔로만 찌르지 말고 몸 전체로 찌르도록 한다.

4. 찔렀을때 왼주먹이 올라가지 않도록 한다.

5. 찌름이 끝나면 즉시 중단의 자세를 취하고 존심을 표시한다.

6. 한손찌름..오른손을 즉시 우측허리에 붙인다.


<< 올바른 코등이 싸움 >>

1. 죽도를 약간 우측 방향으로 하고 손잡이를 내리고 아랫배에 힘.

2. 자기 몸의 중심을 확실히 유지한다.

3. 시간끌기, 휴식이 아니다. 공격기회를 만들기 위함이다.

4. 목,허리를 곧게 펴야 하며 몸이 앞으로 기울면 안된다.

5. 힘 겨루기가 아니다. 어깨가 부드러워야 한다.


<< 검도장비 취급 및 예법 >>

1.뽑아칼 및 꽂아칼

 1)뽑아칼

  가.'뽑아칼'을 할 때에는 상호간에 예를 한 후 3보 나아가면서 동시에 칼을 뽑는다.

  나.경기시..구획선 1m안에 있는 입례 위치까지 2~3보 전진하여 상호간에 인사한 후
     다시 크게 3보 전진하여 칼을 뽑는다.

 2)꽂아칼

  가.선고 후 선수는 뒤로 5보 물러나 입례 위치에 선후 인사를 한 다음 다시 뒤로 2~3보 물러나 구획선 밖으로 나간다.
 
  나.구획선 밖에서 다음선수에게 가볍게 목례를 할 수 있고 그 후 선수 댁석으로 간다.
 
3) 죽도를 뽑고 꽂을 때 밑이나 옆으로 뽑고 꼽지 않도록 한다.

4) 이동시에는 반드시 "꽂아칼"을 한 후 팔을 자연스럽게 내려뜨리고 이동한다.


2. 죽도

  1)죽도를 바닥에 짚는 행위는 금한다.

  2)죽도를 집어던지는 행위를 금한다.

  3)죽도를 넘어다니는 행위를 금한다.

  4)죽도를 떨어뜨려쓸 때나 서서 짚을 때의 방법.
     - 오른 무릎을 가볍게 꿇고 죽도를 짚는다.

  5)경기중 죽도의 고장으로 이를 교체할 때.
     가. 반드시 선수대기석의 자기 자리에 돌아와 앉아서 자기 
         죽도 집에 있는 죽도를 꺼내어 들고 나온다.
     나. 딴 선수의 죽도를 빌려서 들고 나오는 행위를 금한다.
     다. 죽도교체시 죽도를 던지는 행위가 있어서는 안된다.
     라. 모든 출전선수는 반드시 자기의 예비죽도를 1개 준비하여야
          한다.

3. 검도복

  1)도복 소매를 걷어올리는 것을 금한다.

  2)검도복 상의의 소매나 등 또는 앞부분과 하의의 바지부위 전후
    와 윗부분에 큰 글자로 소속이나 이름을 쓰는것을 금한다.

  3)검도복 하의의 길이는 발의 복숭아뼈 근처까지로 한다.

  4)검도복 상의의 소매가 호완을 덮는 일이 없어야 한다.

  5)항상 정결하고 단정하게 입는다.


4. 호구

  1)호면은 뒤틀리지 않게 바르고 단정하게 매어야 하며, 끈의 길이 가 40cm를 넘지 않아야 한다.

  2)호구를 벗거나 입을 때 반드시 앉아서 한다.

  3)호완끈이 보기싫게 늘어지거나 많이 삐져나오지 않게 한다.

  4)호완 착용시에는 왼쪽부터 착용하고 오른쪽을 착용한다.

  5)경기에 유리하게 하기 위하여 호완의 손목부위를 짧게 만들어 사용할 때 심판은 합의하에이의 사용을 금할 수 있다.

  6)호구는 항상 가지런히 정돈하여 놓는다.
    가. 앉았을 때 호와/호면의 놓은 위 통일.
       -놓는 방법..왼쪽 호완을 오른쪽 무릎 옆에 주먹위치가 오른쪽 방향으로 향하게 하여 앞쪽에 놓고
                   오른쪽 호완은 주먹이 왼쪽방향으로 하여 안쪽위치에 놓는다.

    나. 호면 위에 면수건을 놓는 방법
       - 면수건은 수건 위츼 글자가 자기 쪽에서 볼 수 있게 놓아야 한다.
       - 면수건은 호면 위에 펴서 놓으나 반을 접어서 놓을 수도 있다.

    다. 면수건을 머리에 쓰는 방법
       - 머리 뒤에서 글자가 바로 보일 수 있도록 호면 위에 놓인 면수건을 그대로 들어 머리에 정해진 방법에 의해 쓴다.

  7)호면은 연습이 종료되기 전에는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벗어서는 안된다.

  8)호면과 죽도를 들고 이동할 경우.
     가. 호면의 끈을 단정하게 정리하여 끈이 늘어지는 일이 없도록 한다.

     나. 호면안에 호완의 주먹부위가 안으로 들어가게 하여 가지런히 넣는다.

     다. 호완을 넣은 호면을 들 때 호면 안에 넣은 호완의 뒷부분이 앞으로 오게 하여
         오른쪽 겨드랑이에 끼고 오른손으로 감아든다.

     라. 죽도는 왼손에 잡는다.

     마. 단정한 자세로 이동한다.

5. 인사.예
  1) 경기장 입퇴장시에는 경기장 중양방향을 향하여 예를 한다.

  2) 좌례의 방법./손.발의 위치,인사할 때의 자세
     가.왼무릎을 먼저 꿇고 오른무릎을 꿇는다.
     나.양손을 모아서 앞 바닥에 짚되 두손을 포개거나 벌리지 않는다.
     다.머리를 숙일 때에는 손등에 닿지 않을 정도로 한다.
     라.절을 한 후 상체를 일으켜 바른 자세로 상대방을 쳐다본다.
     마.일어설 경우에는 오른 무릎부터 세우고 단정하게 일어선다.

  3)연습이 끝난 후 예
     - 반드시 선생이나 선배에게 찾아가서 인사를 나누어야 한다.
     - 상호간에도 인사를 나누는 것이 바람직 하다.

  4)선생이나 선배의 앉는 자리와 상좌,하좌를 확인하고 앉는다.

  5)상대의 겨드랑이나 다리 부분 등 유효격자 아닌 부위를 타격하였을 때에는 상대방에게 미안함을 표한다.

  6)상대가 대련 중 넘어져쓸 때에는 일으켜주는 동작을 취하여 마음을 표시

  7)경기중 반칙을 하였을 때 심판의 선고 시 선수가 심판에게 인지하였음을 표시하는 행위를 할 수도 있다.

  8)경기나 연습 시에 항상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을 갖는다.


6. 구령/용어통일된 기본사항

내용                구령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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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기에 대한 예    국기에 대하여 경례!

2.선생에 대한 예    선생/관장/사범님께 경례!

3.상호간에 예       상호간에 경례!

4.기본동작 연습시   1)후리기 2)정면후리기 3)좌우후리기...00번 시작!   

                    뽑아~칼!                                            초보자에게는 '허리칼-뽑아칼'
                                                                       '허리에 칼'
                    <머리치기>
                     3.2.1 동작 머리치기(정면, 좌우면)
                       "00번 머리를 쳐!"

                     3.2.1 동작 손목치기
                       "손목을 쳐!"

                     3.2.1동작 허리치기
                       "허리를 쳐!"

                     큰동작 머리/손목/허리치기
                       "머리를 쳐!"
                       "손목을 쳐!"
                       "허리를 쳐!"

                     작은동작 머리/손목/허리치기
                       "머리를 쳐!"
                       "손목을 쳐!"
                       "허리를 쳐!"

                     빠른동작 머리치기
                       "00번 머리를 쳐!"

 - 연격시작시        연격!                                              사범이 구령

 - 연긱시 기합       얏! - 머리.머리......~머리!

 - 묵상 시작할 때    묵상!

 - 묵상 종료할 때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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