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출처 - http://cafe.naver.com/byungro0752/199
http://news.donga.com/Series/List_70080000000274/2&s=0 (동아일보 2006.11.4)
세계 최고의 병원 존스홉킨스
우리는 왜 미국의 존스홉킨스 병원을 주목 하는가 !
미국이 강대국이라는 이미지와 미국 의술이 세계최고 라는 인식의 법칙속에
전세계 부유한 사람들이 중증의 병이 걸리면 어느 병원을 선택 할것인가 라는
병원의 선택속에
세계적인 브랜드를 소유한 미국의 존스홉킨스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과연 브랜드가 우선인가 세계적인 인술을 보유한 병원의 의사가 우선인가 이는
많은 이들에게 고민을 가져다 주는 아젠다 이다.
하지만 세계의 선진국인 영국, 미국,독일,일본의 환자들은 세계적인 의술을 보유한 의사와
병원의 브랜드를 높이 인정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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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왜 존스홉킨스인가.
The History of Johns Hopkins Medicine
Toward the end of the 19th century, American medical education was in chaos; most medical schools were little more than trade schools. Often, it was easier to gain admission to one of these than to a liberal arts college. With the opening of The Johns Hopkins Hospital in 1889, followed four years later by The Johns Hopkin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Johns Hopkins ushered in a new era marked by rigid entrance requirements for medical students, a vastly upgraded medical school curriculum with emphasis on the scientific method, the incorporation of bedside teaching and laboratory research as part of the instruction, and integration of the School of Medicine with the Hospital through joint appointments.
Hopkins medicine counts many "firsts" among its achievements during its early years: the first major medical school in the United States to admit women; the first to use rubber gloves during surgery; the first to develop renal dialysis and CPR.
Two of the most far-reaching advances in medicine during the last 25 years were made at Hopkins. The Nobel Prize-winning discovery of restriction enzymes gave birth to the genetic engineering industry and can be compared, some say, to the first splitting of an atom. Also, the discovery of the brain's natural opiates has triggered an explosion of interest in neurotransmitter pathways and functions. Other accomplishments include the identification of the three types of polio virus and the first "blue baby" operation, which opened the way to modern heart surgery. Hopkins also was the birthplace of many medical specialties, including neurosurgery, urology, endocrinology and pediatrics.
존스 홉킨스의 의학의 역사
민간 비영리 기관인 존스홉킨스 병원은 위스키 사업으로 돈을 번 퀘이커교도 존스 홉킨스 씨가 1873년 타계하면서 기부한 700만 달러를 기반으로 1889년에 세워졌다. 의대는 4년 후인 1893년에 문을 열었다.
19 세기의 마지막 목표, 미국의 의학 교육은 혼돈에 있던 대부분의 의과 대학은 작은 무역 학교에 불과했다. 종종, 그것은 교양 대학보다 이들 중 하나에 입학을 얻기 위해 더 쉽게되었다. 1889 년 존스 홉킨스 병원의 개통으로, 의학의 존스 홉킨스 대학의 학부 4 년 후 다음, 존스홉킨스 의료 학생들을위한 까다로운 입학 조건에 의해 표시된 새로운 시대의 강조와 함께 목숨 업그레 이드 의대 교과 과정에 도입 과학적인 방법으로, 다음의 명령어의 일부로 머리맡의 교육 및 실험실 연구의 결합, 그리고 통합 의학의 학교의 공동 약속을 통해 병원과.
홉킨스 의학은 초기 년 동안의 성과 중에서 많은 "최초"를 카운트 : 미국 최초의 주요 의과 대학은 여성을 인정하고, 가장 먼저 수술하는 동안 고무 장갑을 사용하도록하고, 첫 번째는 신장 투석과 심폐소생술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지난 25 년 동안 의학에서 가장 광범위한 진보 두 존스 홉킨스에서 있었다. 제한 효소의 노벨상 수상 발견은 유전자 공학 산업을 낳은 원자의 첫 번째 분할에, 일부는 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또한 두뇌의 자연적인 약물의 발견으로 신경 전달 물질의 경로 및 기능에 대한 관심폭발했다. 다른 업적은 소아 마비 바이러스와 현대 심장 수술의 길을 연 최초의 "블루 베이비"수술의 세 가지 유형의 신분을 포함합니다. 홉킨스는 또한 신경 외과, 비뇨기과, 내분비학 및 소아과 등 많은 의학 전문의 최고의 의술 장소이다.![]()
이 병원은 건물을 지을 때부터 특별한 점이 많았다. 병원 내부에 먼지가 쌓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모서리를 되도록이면 직각이 아닌 원형으로 했다. 각 방의 난방과 환기도 지하에서 따로따로 공급 배출해 각 병실, 각 층, 각 병동을 격리시킴으로써 기승을 부리던 병원 내 감염사고를 획기적으로 막을 수 있었다. 지금은 초기의 건물을 중심으로 17만8000m²에 이르는 방대한 터에 병원과 의대, 연구시설이 들어선 의료단지가 됐다.
미국 최고 명문 의대 중 하나로 꼽히는 존스홉킨스대 의대는 인턴, 레지던트 제도를 처음 도입하는 등 미국 의학 교육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 이 병원에서 시술된 세계 최초의 시술은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다. 심지어 외과수술 때 고무장갑을 끼는 것도 이 병원에서 시작됐다. 또 환자 치료와 연구, 교육을 병행하는 교육 전통의 결과 20세기 초부터 병리과 외과 내과 산부인과 등에서 세계적 명성의 의사들이 배출됐다.
미 시사주간지인 유에스뉴스 앤드 월드리포트가 미국 내 5만2000여 병원, 16개 진료 분야를 대상으로 중증질환 치료율 및 사망률, 간호사 대 환자 비율, 의료장비 및 기술 확보율 등을 조사하는 순위 집계에서 존스홉킨스병원은 올해까지 16년째 종합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외관상 병원 시설은 한국의 일류 대학병원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보인다.
병동은 여러 채의 건물이 연결돼 있다. 입원실은 깨끗하고 복도는 밝은 조명으로 병원 특유의 칙칙함이 덜하다. 입원실은 특실을 제외하고 1인실과 2인실이 있는데 특이한 점은 입원비가 같다는 점이다. 운이 좋으면 독실을 배정받는다는 설명이었다. 이곳 의대에서는 “환자 없이 세계 최고의 의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철칙을 가장 먼저 가르친다. 병동 곳곳에서 의료진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서비스 향상 토론회가 열린다. 한때 한국의 일부 병원에서 기승을 부렸던 촌지 문화가 여기에도 있을까. 여러 사람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대답은 한결같았다.
“의사나 간호사, 직원들이 환자나 그 가족, 업무 관련자들에게 금품을 받으면 즉시 면직됩니다. 다만 감사의 성의를 담은 20, 30달러 이하의 선물은 받을 수 있지만 반드시 자선바자회에 내놓아야 합니다. 이 때문에 우리 병원에선 연중 자선바자회가 끊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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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병원중 최근 미국은 의료정책의 실패로 인해 많은 미국인들이 해외 의료관광의 대열에 합류를 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의술의 보유국 이며 전세계 난치병의 환자들이 유입하는 곳임에도 불구 하고
미국은 새로운 글로벌 의료관광정첵에서는 너무 높은 의료비가 그 발목을 잡고 있다.
최근 이러한 의료정책의 해결책으로 오바마 대통령은 의료뉴딜정책으로 신시장을 창출 하겠다고 선언하지만
이미 의료 관계자들의 검은 블랙머니는 미국의 의료전책을 후퇴 시키고 있다.
특히 무보험자가 5천만명에 이르는 미국에서 국가가 의료보험을 제공시 에는 이를 감당하기 어려울것으로 예상된다.
지금도 미국의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실정에 만약 정부에서 의료 보험 정책으로 무보험자에게
혜택을 준다고 하면 10년간 1조 1,750억불이 소요 될 것을 예상하고 있다.
이를 비판하는 미국의 의료제도를 고발하는 영화 식코에서 처럼 높은 의료비용은 무보험으로 생활하는 미국의 중상층과
하류층에게는 큰 사회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
하지만 그 양면성뒤에는 세계 최고의 병원 존스홉킨스 병원이 고급 VVIP 환자들을 불러 들이고 있다.
이는 전세계 의사들도 인정 하는 세계 최고의 의술을 보유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매년 세계최공의 병원을 자랑하며 의술의 펼치는 존스 홉킨스 병원
16년째 미국 내 병원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병명을 분석해 보면
존스홉킨스의 치료분야는 이비인후과, 부인과, 신장질환,류머티즘, 비뇨기관순위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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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존스홉킨스가 세계 최고의 병원 으로 인정 받는 내용을 검토해 보자
누구나 ‘무병장수’를 꿈꾼다.
하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몸에 이런저런 잔고장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병마(病魔)는 노소를 구분하지 않듯 남녀도 가리지 않는다. 각종 공해와 오염으로 환경이 악화돼 인간의 질병 저항력은 약해져만 간다. 또 의술이 발달하면서 과거에는 몰랐던 새로운 질병이 하나 둘씩 드러나기도 한다.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둔 한국에선 이런 추세가 심화될 수밖에 없다. 이 모두가 병원을 이웃처럼 여기며 살아가야 하는 이유들이다.
비록 우리와 의료체계는 다를지라도 선진국 유수의 병원들에는 경험 많고 능력 있는 의사들이 포진해 있다. 각종 첨단기기도 넘쳐난다. 이런저런 진료 분야에서의 난치병 치유 사례와 최초의 시술 행진도 끊이지 않는다.
눈에 보이지 않게 작동되는 선진국 병원들의 의료 시스템을 짚어 보고 바람직한 의사와 환자의 관계를 조명해 보고 . 국내 의료진과 의료 소비자들에게 의술과 의료 문화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해 (참고 자료 : 동아일보 자료 볼티모어=이기홍 특파원 )
▼ 환자마다 ‘전문가 드림팀’… 협력진료의 힘 ▼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 사는 주부 헬렌(가명·42) 씨는 한 병원에서 자궁종양 제거 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받은 뒤 배뇨 및 성기능 장애에 시달렸다. 병원 이곳저곳을 전전하던 헬렌 씨는 최근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 시에 있는 존스홉킨스병원을 찾았다.
헬렌 씨의 주치의는 존스홉킨스대 의대 비뇨기과 교수이자 기초과학실험실장인 아서 버넷 박사. 그런데 버넷 박사는 혼자서 치료를 도맡지 않고 부인과, 성형외과, 재활의학과, 방사선과 등 5개 이상 부문의 교수들을 불러 태스크포스를 꾸렸다. 배뇨장애는 물론 질(膣) 근육 장애까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격의 없이 상의하는 종합적인 치료를 주선한 것.
버넷 박사는 “경험 많은 타 전공 분야 의사들의 도움을 언제든 손쉽게 받을 수 있다는 건 환자의 치료를 책임진 사람으로서 내게 가장 큰 행운”이라고 말했다.
사실 지난주 존스홉킨스병원 외래환자센터의 회전문을 들어서면서 기자가 받은 첫인상은 ‘그리 대단할 게 없어 보이는데…’라는 느낌이었다. 서울의 초현대식 병원 건물들에 비해 그다지 나을 게 없는 평범한 건물, 친절하긴 하지만 한국 병원 안내데스크에 있는 미모의 안내원들만큼 싹싹하지는 않은 직원들….
‘과연 어떤 점이 존스홉킨스병원을 수십 년째 자타가 공인하는 미국 내 최고의 병원으로 만든 경쟁력일까.’ 기자가 품은 가장 큰 의문이자 관심사였다. 이날 헬렌 씨를 비롯한 여러 환자의 임상사례를 접하면서부터 의문은 조금씩 풀려갔다.
최근 복강경수술을 받은 A(32·여) 씨의 치료 과정에서도 이 병원이 지닌 특장이 한눈에 드러났다. 자궁암으로 다른 병원들로부터 개복수술을 권고받은 A 씨는 자궁암 수술의 권위자로 인정받는 이 병원의 한 의사를 찾았다.
A 씨를 면밀히 진찰한 그 의사는 곧바로 전화를 들어 다른 의사와 한참 상의하더니 “개복수술 대신 새로 도입된 복강경수술을 받는 게 회복은 물론 미용 측면에서 낫다는 판단이 든다. 방금 그 분야에서 나보다 더 전문가인 의사와 통화했다”며 다른 젊은 복강경수술 전문 의사를 소개해 줬다.
자기를 찾아온 환자를 주저 없이 다른 의사에게 연결해 주는 것은 개방적인 미국 의료계에서도 흔치 않은 일. 더구나 다른 의사에게 연결하는 것도 불과 몇십 초간의 짧은 통화로 이뤄졌고, A 씨는 곧 입원해 수술을 받고 사흘 만에 퇴원했다.
“미국이나 유럽의 다른 병원은 물론 한국의 일류 병원에도 존스홉킨스병원 못잖게 훌륭한 의사가 많습니다. 하지만 굳이 존스홉킨스병원의 장점을 든다면 다른 병원에서는 환자가 주치의의 실력에 주로 의존하게 되지만 이곳에선 잘 짜인 시스템의 도움을 받는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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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원 스티븐 톰슨 수석부원장은 존스홉킨스병원만의 경쟁력을 묻는 질문에 확신에 찬 어조로 이렇게 답했다. 즉, 환자의 완벽한 치료를 위해 주치의는 물론 연관되는 다른 전공 분야 의사들이 신속히 협력해 치료를 지원하는 통합의료시스템이 완벽하게 구현돼 있다는 설명이었다.
“주치의만 훌륭하거나 의료설비만 최신식이어서는 안 됩니다. 의사 의료장비 연구진 시설 간호사 의료기사 및 행정직원까지 환자에게 영향을 미칠 모든 부문이 완벽을 지향하며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합니다. 이 점에서 존스홉킨스병원이 다른 병원들보다 앞서간다고 자부합니다.”
6개월째 이 병원에서 방문교수로 재직 중인 삼성서울병원 김진용(소화기내과) 교수도 “존스홉킨스병원의 가장 큰 경쟁력은 서로 다른 분야, 직종 및 전공 간에 벽이 거의 없다는 데 있는 것 같다”며 “조직문화 자체가 서로를 밀어내야 할 경쟁자가 아니라, 도움을 주고받는 동료로 여기도록 만드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조직 내 각 부문 간의 유기적 협력과 의사소통은 모든 조직이 목표로 삼지만 번번이 좌절하고 마는 지난한 과제 중 하나. 그렇다면 존스홉킨스병원만이 갖고 있는 비결이 있는 걸까.
버넷 박사는 “의대 신입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배워온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태되고 만다”고 말했다.
톰슨 부원장도 “부문 간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특별한 조직이나 직책 같은 건 없다”며 “1889년 병원 창립 때부터 이어져 내려온 ‘권한 분산(decentralization)’을 통한 일선의 창의적인 협력’을 강조하는 문화가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뿌리를 내린 덕분인 것 같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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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홉킨스병원의 안과인 ‘윌머 안(眼) 연구소’는 전임교수만 130명에 이르는 미국 최대, 최고의 눈 전문병원이다. 수련의와 간호사 등을 합쳐 800여 명이 소속돼 있다.
연구소 소장(안과 과장)인 피터 맥도넬 박사는 윌머의 경쟁력을 묻는 질문에 “소속 의사들에게 눈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도록 독려하는 분위기가 전통으로 이어져 온다”고 말했다.
130명의 안과 전문의는 분야별로 세분화된다. 예를 들어 망막만을 전공한 교수가 17명에 이르며 그들은 다시 망막 염증, 당뇨 관련 망막 질환, 망막 유전질환 등 더 작은 분야로 나뉜다. 뇌신경 전문 안과의사, 눈꺼풀 성형 전문 안과의사 등도 있다.
눈꺼풀 성형이 뭐냐고 물었더니 “개에게 물리는 등 사고로 눈꺼풀을 잃은 어린이에게 인공 눈꺼풀을 만들어 주는 수술을 가끔 한다”는 답이 돌아왔다. 섬세한 움직임, 안구와의 마찰 등을 모두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만들어야 하는 고난도의 수술이지만 대부분 성공한다고 한다.
이곳에선 대부분의 안과수술을 국소마취로 하기 때문에 한 해에 10만 명 이상이 치료를 받는다. 맥도넬 소장은 “내가 레지던트 과정을 밟을 때는 입원 환자가 항상 100명이 넘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기자가 방문한 날 입원 환자는 한 명뿐이었다.
이곳에서 한 해에 시행되는 각막이식 수술은 1000건이 넘는다. 맥도넬 소장은 “예전에는 한밤중에 숨지는 각막 기증자가 생기면 의사들이 출동하고 이식 대상자를 급히 수배해 불러와서 수술을 해야 했다”며 “하지만 현재 윌머는 1주일 이상 각막을 보존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맥도넬 소장은 엑시머레이저 수술의 권위자이기도 하다. 만난 김에 “근시 교정 수술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만류하는 사람들은 ‘안과의사 중에 그 수술 받은 사람 봤느냐’고 하는데 어떤 게 정답이냐”고 물어봤다.
“내 전공이어서 주관이 개입된 대답밖에 할 수 없다. 안경이 불편하지 않은 사람은 물론 그런 수술을 받을 필요가 전혀 없다. 하지만 직업상 등 여러 이유로 안경을 쓰기 힘든 사람이 많다. 미군은 병사들이 원하면 수술을 해 준다. (웃으면서) 나는 안경을 안 쓰지만 내 딸 3명은 수술을 했다. 안과의사 가운데 교정수술을 받은 사람의 비율이 일반인보다 훨씬 높다. 내가 직접 수술해 준 안과의사만도 20명이 넘는다.”
그러면 글로벌 헬스케어의 경쟁력은 무엇일까.
첫째 : 의료기술 세계의 의료진의 보유한 병원 브랜드를 막강한 정책적 지원과 세계 최고의 치료술을 통한
난치병 환자의 치유를 통한 암, 간이식 등 최고수준의 의료 기술일 것이다.
둘째 : 풍부한 인적 자원을 통한 의료자원의 우수성을 높이 인정해주고 싶다.
세째 : 믿을만 하고 우수한 브랜드르르 통한 우수한 의료진의 적극적인 영입과
의료기술의 표준화를 통한 세계 최고의 브랜드 선점을 통한 인식을 높이 인정해 주고 싶다.